드디어 도착한 골판지 전기.

박스 전면 샷입니다.


아킬레스와 엠페러의 격전 장면이 잘 표현되어있고

오른쪽 하단에 AX-00가 동봉되어있음이 표시되어 있습니다.






해체샷입니다.

왼쪽이 뚜껑

가운데가 프라모델(AX-00)

오른쪽이 타이틀입니다.

제품 박스는 마치 프라모델 박스와 같은 형태의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.







박스 뒷면

간단한 소개와 커스터마이징

그리고 게임/프라모델 문의처에 대해 설명되어 있습니다.








왼쪽 사이드.

골판지 전기가 대문짝만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.






오른쪽 사이드.
정말로 무슨 프라모델 박스처럼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(우왕ㅋ)
컨셉을 잘 잡은 박스같네요.








AX-00 조립 설명서.

사실 설명서따위 필요없는 난이도(...)



재밌습니다.

로딩이 좀 거슬리는 것 빼곤 좋습니다.

psn도 복구됐겠다(일본 제외)
이제 좀 더 할만하겠네요

그럼 다시 버닝하러.


가지고 있던 도서상품권+Thanks to로 적립금 추가.
15일에 알라딘 광고 마일리지 들어오면 그거까지 포함해서 지르려다
그건 전용전 1권 살 때 쓰기로 하고 일단 질렀.
사실 바케모노가타리는 지를까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
최근 플3이 좀 놀고있는 관계로 질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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